본문 바로가기
ThermaProof
블로그 유지관리

2026년 식약처 '글로벌 해썹' 확대…연장심사 가점·해외인증 부담 완화 추진

식약처가 2026년 글로벌 해썹 국제 동등성 인정을 본격 추진하며, 해썹 인증 유효기간 연장심사 시 가점 부여 등 유지·갱신 혜택도 함께 시행합니다.

ThermaProof

무슨 일인가

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(2025년 8월) 도입한 '글로벌 해썹'의 저변 확산을 위해 국제 동등성 인정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2026년 1월 5일 밝혔습니다. 이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수출 시 현지 인증을 따로 받는 번거로움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.

'글로벌 해썹'은 기존 물리·생물·화학 위해요소 관리에 더해 식품 방어·사기 예방,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리, 식품안전문화, 경영책임까지 포함해 총 152개 항목으로 고도화된 제도입니다.

인증 유지·갱신 관점에서 중요한 점

식약처는 올해 글로벌 해썹의 저변 확산과 조기 정착을 위해 전문 심사·지도 인력 양성, 영업자 교육프로그램 개발·보급과 함께 '해썹 인증 유효기간 연장심사 시 가점 부여'를 추진합니다. 즉, 글로벌 해썹을 준비하면 기존 인증 갱신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.

또한 국제 동등성 인정을 위한 민·관 추진단 구성은 올 하반기부터 준비할 계획이며, 신청부터 승인까지 3~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사장님 체크포인트

  • 이미 실적: CJ제일제당 등 총 13개 업체 54품목이 글로벌 해썹 등록을 완료했습니다.
  • 스마트 해썹도 확대: 빵류(2022), 김치류(2023), 과자류(2024), 냉동식품(2025)에 이어 음료류 선도모델을 개발·보급합니다. 카페·베이커리·음료 취급 업체는 관련 선도모델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.

수출을 고려하는 가공·유통 업체라면 글로벌 해썹 등록을 검토하고, 국내 인증 갱신을 앞둔 업체는 연장심사 가점 제도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더 자동화된 운영을 원하시나요?

ThermaProof Trial 로 30일 동안 직접 사용해보세요.